삼성전자, 고효율 AI 가전 8년 연속 ‘에너지 대상’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 수상
입력 : 2026. 07. 21(화)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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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대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8년 연속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에너지대상’ 수상 제품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도 함께 수상했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은 AI 기술과 첨단 센서를 기반으로 사용 환경을 분석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기능인 ‘부재 절전’은 제품에 탑재된 ‘모션 레이더’로 사용자의 활동량이나 부재 여부를 감지해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냉방을 약하게 유지하거나 전원을 꺼 최대 42%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다.
또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인 ‘쾌적제습’ 기능은 습도 센서를 활용해 냉매를 정교하게 제어하고 열교환기를 필요한 만큼만 냉각해 기존 제습 기능 대비 최대 30%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4월 새롭게 선보인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은 전체 화구 동시 사용 시 최대 7400W의 강력한 화력에도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해 ‘에너지기술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인덕션 중앙에 후드가 내장돼 조리 중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히트펌프와 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생활가전으로 총 7개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수상 제품은 올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비롯해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 ‘인피니트 AI 인덕션’, ‘비스포크 AI 제트 라이트’ 무선 스틱 청소기, ‘갤럭시 북6 프로’ 등이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난방 솔루션이고,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 대비 최대 25%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는 국내 최초로 컴프레서와 ‘펠티어’ 반도체 소자를 결합한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강력한 냉각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컴프레서와 펠티어 소자가 함께 작동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최저 기준 대비 최대 35%의 에너지를 절감한다.
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2019년부터 8년 연속 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며 고효율 생활가전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너지 기술을 지속 발전시켜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감이 뛰어난 고효율 제품 중 가장 우수한 제품에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에너지대상’ 수상 제품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도 함께 수상했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은 AI 기술과 첨단 센서를 기반으로 사용 환경을 분석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기능인 ‘부재 절전’은 제품에 탑재된 ‘모션 레이더’로 사용자의 활동량이나 부재 여부를 감지해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냉방을 약하게 유지하거나 전원을 꺼 최대 42%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다.
또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인 ‘쾌적제습’ 기능은 습도 센서를 활용해 냉매를 정교하게 제어하고 열교환기를 필요한 만큼만 냉각해 기존 제습 기능 대비 최대 30%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4월 새롭게 선보인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은 전체 화구 동시 사용 시 최대 7400W의 강력한 화력에도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해 ‘에너지기술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인덕션 중앙에 후드가 내장돼 조리 중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히트펌프와 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생활가전으로 총 7개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수상 제품은 올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비롯해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 ‘인피니트 AI 인덕션’, ‘비스포크 AI 제트 라이트’ 무선 스틱 청소기, ‘갤럭시 북6 프로’ 등이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난방 솔루션이고,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 대비 최대 25%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는 국내 최초로 컴프레서와 ‘펠티어’ 반도체 소자를 결합한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강력한 냉각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컴프레서와 펠티어 소자가 함께 작동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최저 기준 대비 최대 35%의 에너지를 절감한다.
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2019년부터 8년 연속 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며 고효율 생활가전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너지 기술을 지속 발전시켜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감이 뛰어난 고효율 제품 중 가장 우수한 제품에 수여되는 상이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