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제조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 ‘속도’
광양시·포스코DX·전남TP·순천대 등 협약
‘AX 실증 프로젝트’ 기술도입 협력체계 구축
‘AX 실증 프로젝트’ 기술도입 협력체계 구축
입력 : 2026. 07. 21(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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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광양시,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광양시를 비롯한 지자체·대기업·대학·유관기관과 손잡고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광양시,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AX 실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산업현장의 AI 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업현장 기술 트렌드 공유와 기술 자문, AX 전문가 매칭 및 전문교육 과정 개발,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정책지원사업 연계 등이다. 세부 실행계획은 기관 간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중진공은 정책금융과 기업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포스코DX는 산업 현장의 AI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순천대와 전남TP 등은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 지원을 담당해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양창영 중진공 전남동부지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대기업,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AX 전문교육과 실증사업을 통해 지역 내 AI 전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광양시,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AX 실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산업현장의 AI 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업현장 기술 트렌드 공유와 기술 자문, AX 전문가 매칭 및 전문교육 과정 개발,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정책지원사업 연계 등이다. 세부 실행계획은 기관 간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중진공은 정책금융과 기업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포스코DX는 산업 현장의 AI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순천대와 전남TP 등은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 지원을 담당해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양창영 중진공 전남동부지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대기업,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AX 전문교육과 실증사업을 통해 지역 내 AI 전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