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ON, 수도권 콘텐츠기업 유치 본격화
서울서 투자진흥지구 설명회…기업 이전 지원제도·성공사례 공유
입력 : 2026. 07. 21(화)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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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최근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임직원과 투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최근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임직원과 투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최대 콘텐츠 IP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6 캐릭터라이선싱페어’ 기간에 맞춰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확대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비즈니스 인프라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특히 투자유치 보조금과 세제 지원, 기업 이전 지원 정책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져 참석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특별시에서 자회사를 설립해 이전한 ㈜오아시스스튜디오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이유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업 이전 과정과 정착 과정에서 받은 지원, 지역 안착 경험 등을 소개하며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들과 경험을 공유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수도권 콘텐츠 기업 대표는 “보조금 지원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육성펀드 등 금융 지원이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이전 기업의 사례를 들으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전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인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통합특별시의 콘텐츠 산업 경쟁력과 기업 지원 정책을 수도권 기업에 알릴 수 있었다”며 “광역 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최대 콘텐츠 IP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6 캐릭터라이선싱페어’ 기간에 맞춰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확대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비즈니스 인프라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특히 투자유치 보조금과 세제 지원, 기업 이전 지원 정책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져 참석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특별시에서 자회사를 설립해 이전한 ㈜오아시스스튜디오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이유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업 이전 과정과 정착 과정에서 받은 지원, 지역 안착 경험 등을 소개하며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들과 경험을 공유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수도권 콘텐츠 기업 대표는 “보조금 지원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육성펀드 등 금융 지원이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이전 기업의 사례를 들으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전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인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통합특별시의 콘텐츠 산업 경쟁력과 기업 지원 정책을 수도권 기업에 알릴 수 있었다”며 “광역 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