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 ‘앞장’
여수산단 환경정화 활동
입력 : 2026. 10. 16(금)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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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은 지난 15일 여수국가산단 내 낙포동 일대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남해화학

남해화학은 지난 15일 여수국가산단 내 낙포동 일대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남해화학
남해화학은 지난 15일 여수국가산단 내 낙포동 일대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수시 내 집·내 사업장 앞 청결유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자발적인 청결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남해화학 임직원들은 낙포삼거리에서 낙포부두로 이어지는 도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장 인근 상암천으로 흘러 내려온 오물을 정리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남해화학 김창수 대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사업장 주변 환경 관리와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쾌적한 산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공장 내부는 물론 인근 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산업단지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