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주행 중 콤바인 화재…440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10. 16(금)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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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후 3시34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동강면의 한 농로를 지나던 콤바인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에서 농기계 화재가 발생해 44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4분 고흥군 동강면의 한 농로를 지나던 콤바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운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콤바인 일부가 불에 타 소방 추산 4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4분 고흥군 동강면의 한 농로를 지나던 콤바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운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콤바인 일부가 불에 타 소방 추산 4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