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TP, 지역 R&D 성과 공유…기술사업화 연계 강화
지역기업·대학·연구기관 130여명 참여
입력 : 2026. 10. 16(금)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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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지난 15~16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국립순천대학교, 기술보증기금과 공동으로 ‘2026년 지역산업육성사업 R&D 기술교류 및 성과확산대회’를 개최했다.
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지난 15~16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국립순천대학교, 기술보증기금과 공동으로 ‘2026년 지역산업육성사업 R&D 기술교류 및 성과확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R&D 수행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사업별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기술협력 및 사업화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R&D 성과전시관, 우수사례 공유, 정책·기술 세미나, 기술(Tech)-Market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지역특화산업육성+(R&D), 전남 소재·부품·뿌리산업 연구개발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참여기업 간 교류를 확대했다.
정책·기술 세미나에서는 정부 R&D 정책과 투자 방향, 전남 R&D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기술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Tech)-Market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국립순천대 산학협력단, 기술보증기금, 순천대기술지주회사가 보유기술과 기업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기업별 기술 애로사항과 협력 수요를 상담했다. 연구기관과 대학의 보유기술을 기업의 실제 수요와 연결해 기술이전과 공동연구개발 기회를 모색했다.
전남TP는 행사에서 발굴한 기업 수요를 관리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R&D, 시험·실증,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오익현 전남TP 원장은 “지역 R&D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새로운 기술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였다”며 “기업의 기술수요에 기반한 기술이전과 공동 R&D, 후속 사업화 지원을 연계해 지역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지역 R&D 수행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사업별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기술협력 및 사업화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R&D 성과전시관, 우수사례 공유, 정책·기술 세미나, 기술(Tech)-Market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지역특화산업육성+(R&D), 전남 소재·부품·뿌리산업 연구개발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참여기업 간 교류를 확대했다.
정책·기술 세미나에서는 정부 R&D 정책과 투자 방향, 전남 R&D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기술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Tech)-Market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국립순천대 산학협력단, 기술보증기금, 순천대기술지주회사가 보유기술과 기업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기업별 기술 애로사항과 협력 수요를 상담했다. 연구기관과 대학의 보유기술을 기업의 실제 수요와 연결해 기술이전과 공동연구개발 기회를 모색했다.
전남TP는 행사에서 발굴한 기업 수요를 관리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R&D, 시험·실증,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오익현 전남TP 원장은 “지역 R&D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새로운 기술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였다”며 “기업의 기술수요에 기반한 기술이전과 공동 R&D, 후속 사업화 지원을 연계해 지역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