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 다중밀집지역 순찰 강화
강력범죄 예방 집중
입력 : 2026. 10. 15(목)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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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은 1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동명동 일대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과 방범시설물 점검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치안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동부경찰서

광주 동부경찰은 1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동명동 일대 다중밀집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방범시설물 점검했다. 사진제공=광주 동부경찰서
광주 동부경찰은 1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동명동 일대 다중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치안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발생한 이상동기범죄 사건과 관련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승관 동부경찰서장 등은 방범시설물의 작동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범죄 취약 요인을 확인하는데 집중했다.
배승관 동부경찰서장은 “최근 이상동기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해 범죄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