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화정동 아파트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10. 16(금)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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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3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동의 한 12층 규모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동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다.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분 서구 화정동의 한 12층 규모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대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1분 만인 오전 10시14분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거주민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분 서구 화정동의 한 12층 규모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대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1분 만인 오전 10시14분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거주민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