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아파트서 화재…재산피해 595만원
입력 : 2026. 07. 21(화)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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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8분 나주시 금천면 한 14층 아파트의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5명, 소방장비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만인 오전 2시43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세대 내부 10㎡와 전동휠 3점 등이 타 59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집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8분 나주시 금천면 한 14층 아파트의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5명, 소방장비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만인 오전 2시43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세대 내부 10㎡와 전동휠 3점 등이 타 59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집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