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민 건강 지킴이 ‘늘봄건강마을’ 호응
교육·통합돌봄 연계…맞춤형 서비스 제공
입력 : 2026. 07. 20(월)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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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민들이 ‘늘봄건강마을’ 운영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운영하는 ‘늘봄건강마을’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장성군에 따르면 ‘늘봄건강마을’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건강생활실천율, 비만율, 걷기 실천율 등 주요 건강지표를 비교했을 때 건강 관리가 필요한 10개 마을을 선정해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를 펼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 시작 전 개인 건강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비만·영양관리 교육, 어르신 근력·균형 강화 운동, 건강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주민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건강지도자 양성교육도 진행했다. 스트레스 완화와 응급처치법 등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교육을 구성해 호평을 얻었다.
또 장성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마을별 식습관 관리와 영양 교육, 수분 섭취 교육 등도 분기별 1회씩 추가 운영했다.
건강 지원이 필요한 주민은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건강이음 서비스’를 연계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민은 ‘통합돌봄사업’과 연결했다.
군은 ‘늘봄건강마을’ 사업이 종료되는 대로 운영 결과를 분석해 주민 건강 변화와 만족도를 확인하고,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김한종 군수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면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통합건강관리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9일 장성군에 따르면 ‘늘봄건강마을’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건강생활실천율, 비만율, 걷기 실천율 등 주요 건강지표를 비교했을 때 건강 관리가 필요한 10개 마을을 선정해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를 펼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 시작 전 개인 건강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비만·영양관리 교육, 어르신 근력·균형 강화 운동, 건강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주민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건강지도자 양성교육도 진행했다. 스트레스 완화와 응급처치법 등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교육을 구성해 호평을 얻었다.
또 장성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마을별 식습관 관리와 영양 교육, 수분 섭취 교육 등도 분기별 1회씩 추가 운영했다.
건강 지원이 필요한 주민은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건강이음 서비스’를 연계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민은 ‘통합돌봄사업’과 연결했다.
군은 ‘늘봄건강마을’ 사업이 종료되는 대로 운영 결과를 분석해 주민 건강 변화와 만족도를 확인하고,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김한종 군수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면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통합건강관리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