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남구청 고소작업차량 전복…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07. 22(수)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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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8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진월동에서 남구청 공무원이 몰던 고소작업차량 한대가 전복됐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부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진월동에서 남구청 공무원이 몰던 고소작업차량 한 대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남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8분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 인근 도로에서 남구청 소속 공무원 A씨가 몰던 고소작업차량이 좌회전 중 우측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의 이동이 제한돼 통행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차량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2일 남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8분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 인근 도로에서 남구청 소속 공무원 A씨가 몰던 고소작업차량이 좌회전 중 우측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의 이동이 제한돼 통행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차량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