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남구, 31일까지 폐기물 관련 사업장 점검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10곳 대상
입력 : 2026. 07. 22(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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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우기철을 맞아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폐기물 관련 사업장 10곳을 오는 31일까지 집중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 내 폐기물이나 오염물질이 빗물에 섞여 외부로 유출되거나 하천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우기에는 강우량이 급격히 증가해 사업장에 보관 중인 폐기물과 오염 물질이 빗물에 쓸려 나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평상시보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남구는 점검 대상 사업장을 방문해 폐기물의 적정 보관 및 관리 여부를 비롯해 사업장 주변 배수로와 방지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 사업장 자체 환경오염 예방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환경오염 물질의 외부 유출 가능성이 있는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관련 법을 위반한 사항이 확인될 때는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하는 등 환경 관리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우기철 환경오염 사고 발생에 대비해 사업장 관계자들에게 폐기물 및 오염물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 내 폐기물이나 오염물질이 빗물에 섞여 외부로 유출되거나 하천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우기에는 강우량이 급격히 증가해 사업장에 보관 중인 폐기물과 오염 물질이 빗물에 쓸려 나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평상시보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남구는 점검 대상 사업장을 방문해 폐기물의 적정 보관 및 관리 여부를 비롯해 사업장 주변 배수로와 방지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 사업장 자체 환경오염 예방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환경오염 물질의 외부 유출 가능성이 있는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관련 법을 위반한 사항이 확인될 때는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하는 등 환경 관리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우기철 환경오염 사고 발생에 대비해 사업장 관계자들에게 폐기물 및 오염물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