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제2회 치매예방 특강 성료
재단 설립 45주년 맞아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 앞장
입력 : 2026. 07. 22(수)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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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22일 설립 45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치매예방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22일 설립 45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치매예방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범희승 전남대병원 의과대학 명예교수(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센터 원장)가 강사로 나서 ‘건강 100세를 위한 치매예방 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
범 원장은 치매가 적극적인 관리가 가능한 질환임을 강조하며, 기억력 저하의 단계별 특징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매 위험의 45%는 난청, 고혈압, 신체활동 부족 등 14가지 주요 위험요인 관리를 통해 낮출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규칙적인 운동, 혈당·혈압 관리, 금연·절주, 독서 및 활발한 사회활동 등 실천 수칙을 제시했다.
이근우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은 “재단 설립 45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함께 준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평생교육을 위한 공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범희승 전남대병원 의과대학 명예교수(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센터 원장)가 강사로 나서 ‘건강 100세를 위한 치매예방 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
범 원장은 치매가 적극적인 관리가 가능한 질환임을 강조하며, 기억력 저하의 단계별 특징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매 위험의 45%는 난청, 고혈압, 신체활동 부족 등 14가지 주요 위험요인 관리를 통해 낮출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규칙적인 운동, 혈당·혈압 관리, 금연·절주, 독서 및 활발한 사회활동 등 실천 수칙을 제시했다.
이근우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은 “재단 설립 45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함께 준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평생교육을 위한 공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