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빅뱅’ 공공기관과 함께 학교·지역 잇다
시교육지원청, 공공기관-학교 매칭…학생 진로탐색 지원
입력 : 2026. 07. 20(월)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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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교육지원청은 최근 영산포여자중학교에서 ‘2026 진로 교과 연계 공공기관-학교 간 매칭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나주시교육지원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최근 영산포여자중학교에서 ‘2026 진로 교과 연계 공공기관-학교 간 매칭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공공기관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중학생에게 실제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진로 교과 시간과 지역 공공기관의 전문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번 진로 프로그램에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참여했다. 영산포여자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은 3개 그룹으로 나눠 관심 있는 기관별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기관별 주요 업무, 관련 직업 분야, 진로 준비 과정 등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식품 연구개발과 미래 농업기술 분야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영상·게임 등 K-콘텐츠 산업 분야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연금·복지, 공공행정, 금융·회계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진로 이야기를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이번 시범 운영은 학교와 지역 공공기관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진로 교육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나주형 진로교육 플랫폼을 더욱 내실 있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교육지원청은 운영 후 학생 만족도, 교사 의견, 기관 담당자 의견을 수렴하여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대상 학교와 참여 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공공기관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중학생에게 실제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진로 교과 시간과 지역 공공기관의 전문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번 진로 프로그램에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참여했다. 영산포여자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은 3개 그룹으로 나눠 관심 있는 기관별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기관별 주요 업무, 관련 직업 분야, 진로 준비 과정 등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식품 연구개발과 미래 농업기술 분야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영상·게임 등 K-콘텐츠 산업 분야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연금·복지, 공공행정, 금융·회계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진로 이야기를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이번 시범 운영은 학교와 지역 공공기관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진로 교육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나주형 진로교육 플랫폼을 더욱 내실 있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교육지원청은 운영 후 학생 만족도, 교사 의견, 기관 담당자 의견을 수렴하여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대상 학교와 참여 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