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경센터,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운영
특허·상표 실무교육…전문가 멘토링도
입력 : 2026. 07. 20(월)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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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센터 스테이지 2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2026년 원스톱 지원센터 사업’ 7월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센터 스테이지 2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2026년 원스톱 지원센터 사업’ 7월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와 원스톱 지원센터 상담자를 비롯해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특허와 상표 등 지식재산권의 이해를 비롯해 권리화 절차와 특허 출원 전략 등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교육을 받았으며, 전문가와의 1대 1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템 보호 방안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모두 62명이 참여했으며, 30여명이 교육을 수강하고 26개팀이 전문가 멘토링을 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은 특허와 상표 등 아이템 관련 지식재산 멘토링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이후 센터가 상시 운영하는 원스톱 멘토링에 대한 추가 상담 문의도 이어졌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지식재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와 원스톱 지원센터 상담자를 비롯해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특허와 상표 등 지식재산권의 이해를 비롯해 권리화 절차와 특허 출원 전략 등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교육을 받았으며, 전문가와의 1대 1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템 보호 방안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모두 62명이 참여했으며, 30여명이 교육을 수강하고 26개팀이 전문가 멘토링을 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은 특허와 상표 등 아이템 관련 지식재산 멘토링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이후 센터가 상시 운영하는 원스톱 멘토링에 대한 추가 상담 문의도 이어졌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지식재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