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AI 윤리 원칙 선포…공공부문 신뢰 강화
공공성·공정성·투명성 등 7대 AI 윤리 원칙 수립
입력 : 2026. 07. 21(화)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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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일 공단 본부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원칙’을 선포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AI 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에 맞춰 공공부문 AI 신뢰성 확보에 나섰다.
소진공은 20일 공단 본부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원칙’을 선포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AI 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윤리 원칙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위한 AI 활용’을 기본 방향으로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전문성 등 7대 핵심 원칙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AI를 활용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임직원들이 책임감 있는 AI 활용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원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리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소진공 전 직원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AI 윤리교육을 이수했으며, 최근에는 NIA로부터 ‘AI 윤리준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를 통해 AI 개발과 활용 전반에서 윤리적 실천 체계를 갖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소진공은 이번 윤리 원칙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단의 핵심 과제인 ‘AX(AI 전환) 전략’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AI 기반 업무혁신 과제의 기획부터 도입, 운영,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 윤리 원칙을 반영해 안전하고 투명한 AI 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AI 기술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혁신하는 핵심 수단이지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AI 윤리 원칙 선포를 계기로 임직원의 책임 있는 AI 활용 역량을 더욱 강화해 공공부문 AX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소진공은 20일 공단 본부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원칙’을 선포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AI 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윤리 원칙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위한 AI 활용’을 기본 방향으로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전문성 등 7대 핵심 원칙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AI를 활용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임직원들이 책임감 있는 AI 활용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원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리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소진공 전 직원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AI 윤리교육을 이수했으며, 최근에는 NIA로부터 ‘AI 윤리준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를 통해 AI 개발과 활용 전반에서 윤리적 실천 체계를 갖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소진공은 이번 윤리 원칙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단의 핵심 과제인 ‘AX(AI 전환) 전략’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AI 기반 업무혁신 과제의 기획부터 도입, 운영,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 윤리 원칙을 반영해 안전하고 투명한 AI 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AI 기술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혁신하는 핵심 수단이지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AI 윤리 원칙 선포를 계기로 임직원의 책임 있는 AI 활용 역량을 더욱 강화해 공공부문 AX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