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인재개발원, AI 프로젝트 성과 공유 ‘주목’
헬스케어·생성형 AI 서비스 공개…MOA팀 최우수 선정
입력 : 2026. 07. 21(화)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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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인재개발원은 최근 광주 CGI센터 영상시사실에서 K-Digital Training 과정 통합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최근 광주 CGI센터 영상시사실에서 K-Digital Training 과정 통합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AI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자과정’ 2·3·4회차와 ‘언어지능 기반 분석서비스 개발자과정’ 9회차 훈련생을 비롯해 지역 AI기업과 대학 관계자, 심사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생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5개월간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거대언어모델(LLM), 검색증강생성(RAG), 비전 AI 등 핵심 기술을 익힌 뒤 약 한 달 동안 이를 활용한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발표회에서는 AI 기반 피부 분석 및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심혈관 이상 탐지 시스템, 의료법 검토 AI 도우미, 감정 회복 AI 코치, 음성 바이오마커 기반 질환 감지 서비스, 비전 AI 기반 재활 운동 코칭 서비스 등 헬스케어 분야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서비스도 주목을 받았다. 언어지능 과정에서는 LLM과 RAG를 적용한 지능형 문서처리 에이전트, AI 민원 상담 플랫폼, 감정 언어 번역 및 영상 생성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생성형 AI의 산업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광주본원 ‘AI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자과정’ 4회차 MOA팀은 사람의 목소리를 AI로 분석해 질환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세대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심사에는 지역 AI기업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 완성도와 창의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산업 현장 적용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의견도 제시했다.
반수경 스마트인재개발원장은 “훈련생들이 교육과 프로젝트를 통해 습득한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며 “AI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로 성장해 지역 기업 취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AI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자과정’ 2·3·4회차와 ‘언어지능 기반 분석서비스 개발자과정’ 9회차 훈련생을 비롯해 지역 AI기업과 대학 관계자, 심사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생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5개월간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거대언어모델(LLM), 검색증강생성(RAG), 비전 AI 등 핵심 기술을 익힌 뒤 약 한 달 동안 이를 활용한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발표회에서는 AI 기반 피부 분석 및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심혈관 이상 탐지 시스템, 의료법 검토 AI 도우미, 감정 회복 AI 코치, 음성 바이오마커 기반 질환 감지 서비스, 비전 AI 기반 재활 운동 코칭 서비스 등 헬스케어 분야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서비스도 주목을 받았다. 언어지능 과정에서는 LLM과 RAG를 적용한 지능형 문서처리 에이전트, AI 민원 상담 플랫폼, 감정 언어 번역 및 영상 생성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생성형 AI의 산업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광주본원 ‘AI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자과정’ 4회차 MOA팀은 사람의 목소리를 AI로 분석해 질환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세대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심사에는 지역 AI기업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 완성도와 창의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산업 현장 적용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의견도 제시했다.
반수경 스마트인재개발원장은 “훈련생들이 교육과 프로젝트를 통해 습득한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며 “AI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로 성장해 지역 기업 취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