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고령층 사이버범죄 예방 ‘온힘’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MOU…정보보호 교육·캠페인 확대
입력 : 2026. 07. 20(월)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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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운영하는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20일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고령층 대상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운영하는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을 확대한다.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20일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고령층 대상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남지역 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과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폰 보안점검과 개인정보 보호수칙 안내 등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보안 실천 역량을 높이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보호 활동 발굴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나주와 함평 등 도내 시·군 노인복지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지역 복지관과 연계한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오남호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사이버범죄에 취약한 고령층의 디지털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정보보호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20일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고령층 대상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남지역 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과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폰 보안점검과 개인정보 보호수칙 안내 등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보안 실천 역량을 높이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보호 활동 발굴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나주와 함평 등 도내 시·군 노인복지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지역 복지관과 연계한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오남호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사이버범죄에 취약한 고령층의 디지털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정보보호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