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 광주전남지사·청산농협, '우리마을 희망동행’ 실천
농업인·조합원 복지 증진 목표...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입력 : 2026. 07. 20(월)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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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광주전남지사가 최근 초복을 맞아 청산농협과 함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광주전남지사는 최근 초복을 맞아 청산농협과 함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협자산관리회사가 청산농협과 함께 추진하는 농업인·조합원 지원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병호 청산농협 조합장과 최영기 농협자산관리회사 광주전남지사장을 비롯 최대곤 농협완도군지부장이 함께 참석해 재가복지센터 이용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병호 조합장은 “이번 초복 맞이 나눔 행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산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조합원의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기 지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과 함께 농업인과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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