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기본소득 타운홀미팅' 마무리
8개 읍면 순회…주민 의견·불편사항 청취
입력 : 2026. 09. 27(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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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기본소득 타운홀 미팅’을 산동면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최근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기본소득 타운홀 미팅’을 산동면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27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현황을 공유하고,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주민들의 체감 변화와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본소득에 대한 의견에 그치지 않고 농업·농촌, 생활환경, 복지, 정주 여건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를 수렴했다.
주민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수와 관련 부서장에게 질문과 의견을 직접 전달했으며, 현장에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처리 방향을 안내했다.
군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 사항을 분야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계획을 마련하고, 추진 가능한 사항은 정책과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8개 읍·면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기본소득에 대한 의견은 물론 지역 곳곳의 다양한 건의사항도 꼼꼼히 살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7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현황을 공유하고,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주민들의 체감 변화와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본소득에 대한 의견에 그치지 않고 농업·농촌, 생활환경, 복지, 정주 여건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를 수렴했다.
주민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수와 관련 부서장에게 질문과 의견을 직접 전달했으며, 현장에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처리 방향을 안내했다.
군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 사항을 분야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계획을 마련하고, 추진 가능한 사항은 정책과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8개 읍·면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기본소득에 대한 의견은 물론 지역 곳곳의 다양한 건의사항도 꼼꼼히 살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