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
올바른 이해·사회적 관심 유도
입력 : 2026. 09. 22(화) 07:58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최근 구례 5일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최근 구례 5일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의 재능기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치매예방체조, 구례 기억청춘 가요제, 치매 OX퀴즈 및 치매지식충전소, 치매관리사업 홍보·체험 부스, 치매환자 및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작품 전시 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극복해 나가야 할 과제다”며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비롯해 치매환자 등록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배회 가능 어르신 실종예방사업, 치매환자 가족지원 및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의 재능기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치매예방체조, 구례 기억청춘 가요제, 치매 OX퀴즈 및 치매지식충전소, 치매관리사업 홍보·체험 부스, 치매환자 및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작품 전시 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극복해 나가야 할 과제다”며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비롯해 치매환자 등록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배회 가능 어르신 실종예방사업, 치매환자 가족지원 및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