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해양바이오본부장 공개모집
22일까지 온라인 접수
입력 : 2026. 05. 08(금)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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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진흥원
전남 바이오산업 핵심 축을 맡을 컨트롤타워 인선이 시작됐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그린바이오본부장과 해양바이오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각 1명씩 총 2명으로, 임용은 2년 계약직 형태다. 경영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두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임용 시기는 2026년 6월로 예정돼 있다.
이번 채용은 전남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 중인 그린바이오와 해양바이오 분야를 총괄할 책임자를 확보하는 절차로, 산업 확장과 기업 유치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인선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본부장은 투자유치와 대외협력 확대를 비롯해 연구개발 과제 기획, 성과 창출, 기업지원 및 기술사업화 체계 구축, 산업지원 인프라 운영 전반을 맡는다.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연구성과의 사업화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 수요 중심의 지원 프로그램 기획도 수행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직무수행계획 발표를 통해 전문성, 리더십, 경영혁신 역량, 조직 소통 능력, 윤리의식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응시원서는 22일까지 전남바이오진흥원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등 세부 내용은 전남바이오진흥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는 “그린바이오와 해양바이오는 전남의 산업 기반과 지역 자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분야”라며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 확보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그린바이오본부장과 해양바이오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각 1명씩 총 2명으로, 임용은 2년 계약직 형태다. 경영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두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임용 시기는 2026년 6월로 예정돼 있다.
이번 채용은 전남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 중인 그린바이오와 해양바이오 분야를 총괄할 책임자를 확보하는 절차로, 산업 확장과 기업 유치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인선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본부장은 투자유치와 대외협력 확대를 비롯해 연구개발 과제 기획, 성과 창출, 기업지원 및 기술사업화 체계 구축, 산업지원 인프라 운영 전반을 맡는다.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연구성과의 사업화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 수요 중심의 지원 프로그램 기획도 수행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직무수행계획 발표를 통해 전문성, 리더십, 경영혁신 역량, 조직 소통 능력, 윤리의식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응시원서는 22일까지 전남바이오진흥원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등 세부 내용은 전남바이오진흥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는 “그린바이오와 해양바이오는 전남의 산업 기반과 지역 자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분야”라며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 확보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