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농협, ‘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전남 1호 가입
최대 365일 간병 보장·보험료 부담 완화
입력 : 2026. 05. 08(금)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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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8일 고흥농협에서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1호 가입행사를 개최했다.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8일 고흥농협에서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1호 가입행사를 개최했다.
이 상품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요양과 간병 보장을 각각 특약 형태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보장을 선택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도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약 10%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망 시 계약자적립금 지급형 특약도 함께 비교·안내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동일 담보에 대해서도 다양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보장 범위도 한층 확대했다. 요양 분야에서는 복합재가와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새롭게 도입해 재가급여 보장을 강화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비 보장도 마련했다. 간병 분야에서는 기존 180일 수준의 보장에서 나아가 최대 365일까지 장기간 간병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윤점숙 총국장은 “이번 상품은 경증부터 중증까지 장기요양 전 단계에 걸쳐 간병과 생활자금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고객들이 보다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요양과 간병 보장을 각각 특약 형태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보장을 선택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도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약 10%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망 시 계약자적립금 지급형 특약도 함께 비교·안내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동일 담보에 대해서도 다양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보장 범위도 한층 확대했다. 요양 분야에서는 복합재가와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새롭게 도입해 재가급여 보장을 강화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비 보장도 마련했다. 간병 분야에서는 기존 180일 수준의 보장에서 나아가 최대 365일까지 장기간 간병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윤점숙 총국장은 “이번 상품은 경증부터 중증까지 장기요양 전 단계에 걸쳐 간병과 생활자금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고객들이 보다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