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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사랑상품권 150억원 10% 특별할인판매
1일부터 재고 소진시 5% 일반할인판매로 전환

2021. 09.01. 10:47:53

순천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순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소비촉진을 통해 경제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명절 한시적으로 10%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특별할인판매는 150억원 규모로 물량 소진시에는 5% 일반 할인판매로 전환된다.

시는 이번 특별할인판매를 통해 소상공인은 물론 소비하는 시민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 지역경제가 선 효과를 통한 실물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사랑상품권 지류형 상품권은 농협은행, 순천농협, 축협, 원협, 낙협 등 5개 은행 48개 지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모바일형(카드 또는 QR)은 ‘지역상품권 착chak’앱을 통해 개인당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작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6개월 동안 10% 특별할인판매를 시행하였으며, 전년도 총판매액은 860억원, 올해 8월까지 총 판매액은 610억원에 이른다.


순천=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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