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서빛마루 시니어 수채화 전시
27일까지 청사 1층 로비서
입력 : 2026. 01. 13(화)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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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의회는 13일 ‘서빛마루 시니어 수채화 전시’를 개최했다.
광주 서구의회는 오는 27일까지 청사 1층 로비에서 ‘서빛마루 시니어 수채화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된 전시는 의회 공간을 구민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내 자생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서빛마루 시니어센터 수채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예술로 이어가고 있는 시니어 작가들의 정성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서구의회는 이번 전시가 의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활동을 연계한 문화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은 “어르신들의 열정이 담긴 수채화 작품들이 의회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문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친근한 의회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전시는 의회 공간을 구민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내 자생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서빛마루 시니어센터 수채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예술로 이어가고 있는 시니어 작가들의 정성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서구의회는 이번 전시가 의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활동을 연계한 문화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은 “어르신들의 열정이 담긴 수채화 작품들이 의회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문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친근한 의회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