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회, 추석 맞아 현장 종사자 격려
사회복지시설·군부대·소방서 등에 위문품 전달
입력 : 2026. 09. 27(일)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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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가 최근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소방서 등 3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가 최근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소방서 등 3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가 최근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소방서 등 3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한편, 복지 현장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와 현업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의회 의원들은 선거구별로 나눠 사회복지시설과 119안전센터 등을 방문했으며, 전 의원이 군부대와 고흥소방서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각 시설을 직접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은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와 소방·군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히다”며 “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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