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도시계획기술사’ 배출…지역 내 단 12명뿐
도시계획팀 김태윤 부장, 관련 분야 최고 자격 획득
“특별시 시민 위한 도시공간 조성에 책임감 다할 것”
도시계획 역량·대외 신뢰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
“특별시 시민 위한 도시공간 조성에 책임감 다할 것”
도시계획 역량·대외 신뢰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
입력 : 2026. 09. 04(금)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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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광주도시공사 부장
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가 건축, 토목, 도시계획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사를 다수 보유하며 탄탄한 전문 인력 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계획팀에 재직 중인 김태윤 부장은 최근 국토교통부 산하에서 시행한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 및 지역계획, 토지이용계획, 개발계획 수립 등 전 분야에 걸친 고도의 이론적 지식과 실무 경험을 요구하는 최고 난이도의 전문 자격이다. 오랜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가조차 취득하기 어려워 ‘전문가 중의 전문가’로 평가받으며, 한국도시계획기술사협회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 내 보유자는 김 부장을 포함해 단 12명에 불과하다.
김 부장은 그동안 산업단지 계획 수립 등 도시개발 실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자격시험에 도전해 값진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은 “도시계획 전문지식과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특별시민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에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도시공사는 김 부장이 향후 국가산단 조성 등 광주 지역 주요 개발사업의 계획 수립 및 자문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공사 창립 이래 최초로 전기 분야 최고 권위인 ‘발송배전기술사’를 배출한데 이어 도시계획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기술자격인 ‘도시계획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공사 내 분위기도 고무되고 있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자격 취득은 개인적 성과를 넘어 공사의 도시계획 역량과 대외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계획팀에 재직 중인 김태윤 부장은 최근 국토교통부 산하에서 시행한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 및 지역계획, 토지이용계획, 개발계획 수립 등 전 분야에 걸친 고도의 이론적 지식과 실무 경험을 요구하는 최고 난이도의 전문 자격이다. 오랜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가조차 취득하기 어려워 ‘전문가 중의 전문가’로 평가받으며, 한국도시계획기술사협회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 내 보유자는 김 부장을 포함해 단 12명에 불과하다.
김 부장은 그동안 산업단지 계획 수립 등 도시개발 실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자격시험에 도전해 값진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은 “도시계획 전문지식과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특별시민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에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도시공사는 김 부장이 향후 국가산단 조성 등 광주 지역 주요 개발사업의 계획 수립 및 자문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공사 창립 이래 최초로 전기 분야 최고 권위인 ‘발송배전기술사’를 배출한데 이어 도시계획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기술자격인 ‘도시계획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공사 내 분위기도 고무되고 있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자격 취득은 개인적 성과를 넘어 공사의 도시계획 역량과 대외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