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실감콘텐츠큐브, 지역주민에 문 열었다
GICON, 송암동 주민 초청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26. 09. 04(금)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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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최근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서 송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주민 30여명을 초청해 실감콘텐츠 제작시설과 인프라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최근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서 송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주민 30여명을 초청해 실감콘텐츠 제작시설과 인프라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ICON이 보유한 첨단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들이 디지털·문화콘텐츠 제작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중심으로 활용되던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문화와 기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은 GCC 내 주요 제작시설과 콘텐츠 인프라를 둘러보며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콘텐츠 기술이 문화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봤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첨단 콘텐츠 제작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 내 문화기술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 높였다.
GCC 라운지에서는 ‘내 손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우리 마을정원’을 주제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과 체험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갖고, 문화와 기술, 지역공동체를 결합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대학-지역사회 자원 공유 커뮤니버시티’ 대학앵커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GICON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하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GICON 관계자는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GICON이 보유한 첨단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들이 디지털·문화콘텐츠 제작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중심으로 활용되던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문화와 기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은 GCC 내 주요 제작시설과 콘텐츠 인프라를 둘러보며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콘텐츠 기술이 문화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봤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첨단 콘텐츠 제작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 내 문화기술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 높였다.
GCC 라운지에서는 ‘내 손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우리 마을정원’을 주제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과 체험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갖고, 문화와 기술, 지역공동체를 결합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대학-지역사회 자원 공유 커뮤니버시티’ 대학앵커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GICON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하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GICON 관계자는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