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광주 서구협의회, 나눔 실천
케이스팜과 소외계층에 기능성 파스 1800장 전달
입력 : 2026. 09. 02(수)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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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광주 서구협의회는 2일 회원사인 케이에스팜의 이광수 대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을 찾아 720만원 상당의 기능성 파스 1800장을 전달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광주 서구협의회 회원사인 케이에스팜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2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에 따르면 회원사인 케이에스팜의 이광수 대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에 720만원 상당의 기능성 파스 1800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이강 서구청장, 배창숙 서구새마을회장, 박병채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장, 이광수 케이에스팜 대표 등이 참석했다.
파스는 서구의 18개 행정복지센터를 동해 각 동별로 100장씩 배분될 예정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전달된다.
박병채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몸이 불편하거나 피로를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는 평소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에 따르면 회원사인 케이에스팜의 이광수 대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에 720만원 상당의 기능성 파스 1800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이강 서구청장, 배창숙 서구새마을회장, 박병채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장, 이광수 케이에스팜 대표 등이 참석했다.
파스는 서구의 18개 행정복지센터를 동해 각 동별로 100장씩 배분될 예정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전달된다.
박병채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몸이 불편하거나 피로를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는 평소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