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어르신이 체감할수 있는 행정 추진"
노인일자리·공공찻집·응급의료 등 생활밀착 공약 제시
입력 : 2026. 05. 08(금)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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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조국혁신당 여수시장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여수 지역 어르신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생활밀착형 복지 공약을 강조했다.
명 후보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오늘의 여수를 만든 분들은 산업화와 지역의 어려움을 온몸으로 견뎌낸 어르신들”이라며 “이제는 행정이 그 희생과 헌신에 책임 있는 정책으로 답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은 단순한 복지 대상이 아니라 도시를 지탱해 온 주체”라며 “존중받는 노후와 안정된 삶을 위해 체감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올드보이 정치’ 논란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명 후보는 “나이를 정치공세의 소재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중요한 것은 연령이 아니라 여수를 살릴 실력과 경험, 그리고 시민 삶을 바꾸는 실행력”이라고 밝혔다.
명 후보는 앞서 공개한 예비홍보물을 통해 어르신과 복지 분야 핵심 공약을 제시한 상태다. 주요 내용에는 대규모 노인일자리 발굴과 확대를 비롯해 노인회 읍·면·동 분회장 수당 지급, 권역별 어르신 공공찻집 운영, 마을 공동빨래방과 공동식당 운영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섬섬여수페이 별도 예산 확보, 권역별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 신중년 커뮤니티센터 건립, 심·뇌혈관 중심 응급의료 체계 확충, 1인가구 전담팀 신설 등 생활 불편 개선과 여가·건강·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도 제시했다.
명 후보는 “어르신 한 분이 편해야 가정이 안정되고, 시민의 삶이 안정돼야 도시도 지속된다”며 “형식적인 행사보다 생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세대에는 미래 기반을, 어르신께는 존중과 안정된 노후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강한 도시와 따뜻한 공동체를 동시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명 후보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오늘의 여수를 만든 분들은 산업화와 지역의 어려움을 온몸으로 견뎌낸 어르신들”이라며 “이제는 행정이 그 희생과 헌신에 책임 있는 정책으로 답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은 단순한 복지 대상이 아니라 도시를 지탱해 온 주체”라며 “존중받는 노후와 안정된 삶을 위해 체감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올드보이 정치’ 논란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명 후보는 “나이를 정치공세의 소재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중요한 것은 연령이 아니라 여수를 살릴 실력과 경험, 그리고 시민 삶을 바꾸는 실행력”이라고 밝혔다.
명 후보는 앞서 공개한 예비홍보물을 통해 어르신과 복지 분야 핵심 공약을 제시한 상태다. 주요 내용에는 대규모 노인일자리 발굴과 확대를 비롯해 노인회 읍·면·동 분회장 수당 지급, 권역별 어르신 공공찻집 운영, 마을 공동빨래방과 공동식당 운영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섬섬여수페이 별도 예산 확보, 권역별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 신중년 커뮤니티센터 건립, 심·뇌혈관 중심 응급의료 체계 확충, 1인가구 전담팀 신설 등 생활 불편 개선과 여가·건강·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도 제시했다.
명 후보는 “어르신 한 분이 편해야 가정이 안정되고, 시민의 삶이 안정돼야 도시도 지속된다”며 “형식적인 행사보다 생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세대에는 미래 기반을, 어르신께는 존중과 안정된 노후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강한 도시와 따뜻한 공동체를 동시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