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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추석 연휴 첫날 22명 확진
광주 외국인 감염…순창 미인가 대안학교 관련 확진

2021. 09.19. 14:08:35

추석 연휴 첫날 광주에서 일상생활 접촉과 외국인·미인가 대안학교 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잇따르며 확진자 22명이 나왔다.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 발생한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2명으로 4589~4610번째 환자이다.

광주 확진자 감염 경로는 광산구 외국인 검사·외국인 등 고용사업장·물류센터 관련 11명, 지역 내 확진자 직·간접 접촉 8명, 전북 순창 미인가 대안학교 관련 1명, 조사 중 1명, 해외 유입 1명이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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