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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바로, "내 남자친구는 다람쥐"…한세연과의 열애설 해명

2018. 03.12. 17:32:30

(사진: 바로 인스타그램)

그룹 B1A4의 멤버 바로가 태도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다.

최근 피키캐스트 '팬심 공략 아이돌 TV'에서 바로는 "팬클럽 이름을 캐시(현금)로 할 걸 그랬다"고 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고, 여론의 뭇매를 맞자 지난 11일 팬카페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날 그의 태도 논란 해명에도 비난을 보내는 팬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배우 한세연과 열애설에 휩싸인 그가 지난 9일 팬카페에 올린 해명문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그녀와는 친구 사이 일 뿐 열애설은 말도 안된다. 제 이름을 걸고 말한다"며 열애설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MBC '앵그리맘'에서 인연을 맺었고, SNS에 커플티를 입은 듯한 사진을 올리거나 그의 별명인 다람쥐 이모티콘을 첨부해 '럽스타그램'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다람쥐 이모티콘으로 인해 열애 의혹을 받자 그녀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 별명이 다람쥐인데, 바로의 별명도 다람쥐더라"고 말하며 '럽스타그램'에 대해 언급, 팬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그녀의 발언 이후 열애설 의혹이 더욱 거세졌고, 그가 3년 만에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뒤늦은 해명으로 인해 팬들의 실망감만 커지고 있다.


신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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