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부고 없이 광주서 가족장
입력 : 2026. 09. 26(토)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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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실장은 고향인 광주 서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발인은 28일 오전이다.
김 실장은 청와대 비서실에도 부고를 알리지 않았으며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에서도 김 실장 부친의 부고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 실장은 광주에서 고교를 졸업했으며 상명여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던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사무국장을 지내며 성남의료원 설립을 위한 시민운동을 함께했다.
26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실장은 고향인 광주 서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발인은 28일 오전이다.
김 실장은 청와대 비서실에도 부고를 알리지 않았으며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에서도 김 실장 부친의 부고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 실장은 광주에서 고교를 졸업했으며 상명여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던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사무국장을 지내며 성남의료원 설립을 위한 시민운동을 함께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