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동구, AI 헬스케어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
입력 : 2026. 09. 12(토)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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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산업을 기반으로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구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 주관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부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향상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동구는 전남대·조선대병원을 비롯한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이를 인구감소 대응 전략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AI 헬스케어 동구타워 매입, 라이프로그 기반 스마트 자가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운영,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육성 등 관련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동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더욱 확장하고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주민 체감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연계해 ‘AI 중심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이 가진 의료 인프라와 강점을 활용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해 온 AI 헬스케어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관련 산업 생태계를 탄탄히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 주관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부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향상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동구는 전남대·조선대병원을 비롯한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이를 인구감소 대응 전략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AI 헬스케어 동구타워 매입, 라이프로그 기반 스마트 자가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운영,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육성 등 관련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동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더욱 확장하고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주민 체감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연계해 ‘AI 중심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이 가진 의료 인프라와 강점을 활용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해 온 AI 헬스케어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관련 산업 생태계를 탄탄히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