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여수 진남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선정"
국비 7억 확보…"체류형 야간관광 브랜드화로 원도심 경제 활성화"
입력 : 2026. 09. 13(일) 16:10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계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을)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7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여수시 ‘진남관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여수, 빛의 신호, ETERNAL SIGNAL : from YEOSU’로, 전라좌수영의 집결과 응답을 상징하는 ‘신호’를 현대적 빛으로 재해석해 진남관에서 고소대, 이순신광장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아트를 구현한다.
특히 국보 진남관의 역사적 가치와 IT 기술을 융합해 독창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고, 기존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여름철 체류형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원도심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선정 과정 전반을 세심하게 챙겨온 조계원 의원은 “구국의 역사와 혼이 깃든 국보 진남관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만나 전 국민과 세계인에게 감동을 전하는 미래형 문화유산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단순한 볼거리 제공을 넘어 ‘국가유산 야행’ 등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체류형 야간 관광을 획기적으로 견인할 것”이라며, “원도심 골목골목까지 경제적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향후 사업 실행 단계까지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국가유산 고유의 가치에 미디어·디지털·IT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흥미로운 이야기와 주제가 담긴 감동적인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은 ‘여수, 빛의 신호, ETERNAL SIGNAL : from YEOSU’로, 전라좌수영의 집결과 응답을 상징하는 ‘신호’를 현대적 빛으로 재해석해 진남관에서 고소대, 이순신광장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아트를 구현한다.
특히 국보 진남관의 역사적 가치와 IT 기술을 융합해 독창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고, 기존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여름철 체류형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원도심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선정 과정 전반을 세심하게 챙겨온 조계원 의원은 “구국의 역사와 혼이 깃든 국보 진남관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만나 전 국민과 세계인에게 감동을 전하는 미래형 문화유산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단순한 볼거리 제공을 넘어 ‘국가유산 야행’ 등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체류형 야간 관광을 획기적으로 견인할 것”이라며, “원도심 골목골목까지 경제적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향후 사업 실행 단계까지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국가유산 고유의 가치에 미디어·디지털·IT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흥미로운 이야기와 주제가 담긴 감동적인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이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