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퇴직 예정 교직원 대상 연수
입력 : 2026. 06. 08(월)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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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퇴직예정 교육원 대상 퇴임대비 연수 모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8일부터 10일까지 정년(명예)퇴직 예정 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2026년 제1차 퇴임대비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들이 퇴직 전 꼭 알아야 할 사학연금제도, 복지사업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교직원공제회 및 국민건강보험 제도 안내, 자산관리·절세 특강, 저속노화 건강법 강의로 구성된다. 노후 준비와 퇴직 후 생활에 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교의 시간도 마련된다.
송하중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생 3막을 앞둔 교직원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학연금 퇴임대비 연수는 올해 약 66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와 서울에서 각 2회씩 총 4회 실시되며, 연수 참석이 어려운 교직원을 위해 지역별 퇴임대비 설명회와 공단 통합복지플랫폼(welfare.tp.or.kr)을 통한 온라인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들이 퇴직 전 꼭 알아야 할 사학연금제도, 복지사업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교직원공제회 및 국민건강보험 제도 안내, 자산관리·절세 특강, 저속노화 건강법 강의로 구성된다. 노후 준비와 퇴직 후 생활에 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교의 시간도 마련된다.
송하중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생 3막을 앞둔 교직원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학연금 퇴임대비 연수는 올해 약 66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와 서울에서 각 2회씩 총 4회 실시되며, 연수 참석이 어려운 교직원을 위해 지역별 퇴임대비 설명회와 공단 통합복지플랫폼(welfare.tp.or.kr)을 통한 온라인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