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팬과 함께하는 ‘옐로우 마켓’ 운영
9일 강원FC전서 시즌별 유니폼 등 헤리티지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 지역 소외계층·유소년 스포츠 발전 기부
수익금 일부 지역 소외계층·유소년 스포츠 발전 기부
입력 : 2026. 05. 07(목) 15:04
본문 음성 듣기
가가
프로축구 광주FC가 팬들에게 구단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광주는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광주FC 플리마켓 ‘옐로우 마켓(Yellow Market)’을 운영한다.
옐로우 마켓은 경기 당일 오후 2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광장에서 진행된다. 경기 시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수단 실착 사인 유니폼을 비롯해 시즌별 유니폼, 트레이닝 웨어, 구단 MD, 경기용 축구공 등 광주의 발자취가 담긴 다양한 헤리티지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광주는 이번 옐로우 마켓을 통해 팬들과 구단의 추억을 공유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행사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돼 의미를 더한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옐로우 마켓은 팬들에게 구단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상품을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라며 “팬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는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광주FC 플리마켓 ‘옐로우 마켓(Yellow Market)’을 운영한다.
옐로우 마켓은 경기 당일 오후 2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광장에서 진행된다. 경기 시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수단 실착 사인 유니폼을 비롯해 시즌별 유니폼, 트레이닝 웨어, 구단 MD, 경기용 축구공 등 광주의 발자취가 담긴 다양한 헤리티지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광주는 이번 옐로우 마켓을 통해 팬들과 구단의 추억을 공유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행사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돼 의미를 더한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옐로우 마켓은 팬들에게 구단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상품을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라며 “팬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