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말까지 맑고 일교차 큰 봄날씨
아침 최저 6∼12도, 낮 최고 18∼25도
입력 : 2026. 05. 07(목)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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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까지 날씨 전망. 사진제공=광주지방기상청
주말까지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봄날씨가 이어지겠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일부터 10일까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됐다.
주말까지 아침 기온은 6∼12도, 낮 기온은 18∼25도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9일부터 1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다음 주에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아침 기온 12∼17도, 낮 기온 21∼28도로 평년보다 3∼5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다.
이동성 고기압 흐름을 따라 부는 남서풍을 타고 온난하고 습윤한 공기가 찬 바다 위를 지나며 11일 서해남부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일부터 10일까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됐다.
주말까지 아침 기온은 6∼12도, 낮 기온은 18∼25도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9일부터 1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다음 주에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아침 기온 12∼17도, 낮 기온 21∼28도로 평년보다 3∼5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다.
이동성 고기압 흐름을 따라 부는 남서풍을 타고 온난하고 습윤한 공기가 찬 바다 위를 지나며 11일 서해남부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