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휘 조선대병원 교수, 국로 한마음 의학상 특별상 수상
임상의학 발전·환자 중심 진료 공로 인정받아
입력 : 2026. 01. 28(수) 09:19
본문 음성 듣기
김동휘 조선대병원 교수가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조선대학교병원은 최근 김동휘 정형외과 교수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 2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로 한마음 의학상은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이 주관하는 상으로, 국내 의학계의 학문적·임상적 성과를 조명하고 임상의학 발전에 헌신하며 애국과 인류애를 실천해 온 의료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김동휘 교수는 임상의학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연구와 진료에 전념해 왔으며, 환자 중심의 진료와 우수한 학문적 성과를 통해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동휘 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진료를 실천하고, 임상의학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건강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광남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