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출범
학계·농업인 단체 등 18명 구성…민관 거버넌스 구축
입력 : 2026. 01. 29(목)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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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최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는 최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농업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농심천심 범국민운동은 ‘농부의 마음(農心)이 곧 하늘의 뜻(天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기반을 마련해 신토불이 운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농협의 새로운 운동이다.
이날 출범한 추진위원회는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농축협 조합장 등 내부 위원 6명과 사회 각계 전문가, 소비자단체 및 농업인단체 대표 등 외부 위원 12명이 참여했다.
추진위는 향후 농심천심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위원별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정책·사업 자문을 제공하고, 실행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기 회의는 분기별로 개최된다.
김경진 추진위원장은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농심천심 운동을 전 국민의 공감을 얻는 대표적인 농촌 활력화 운동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심천심 범국민운동은 ‘농부의 마음(農心)이 곧 하늘의 뜻(天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기반을 마련해 신토불이 운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농협의 새로운 운동이다.
이날 출범한 추진위원회는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농축협 조합장 등 내부 위원 6명과 사회 각계 전문가, 소비자단체 및 농업인단체 대표 등 외부 위원 12명이 참여했다.
추진위는 향후 농심천심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위원별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정책·사업 자문을 제공하고, 실행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기 회의는 분기별로 개최된다.
김경진 추진위원장은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농심천심 운동을 전 국민의 공감을 얻는 대표적인 농촌 활력화 운동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