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덕 송시마을 대표, ‘대한민국 대한명인’ 선정
전국 최초 전통 한과·오란다 분야…21년 한과 외길·대중화 공로
입력 : 2026. 01. 29(목)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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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송시마을 주식회사 박윤덕 대표(왼쪽)가 ‘제35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전통 한과·오란다 분야 1호 명인으로 선정됐다.
여수 송시마을 주식회사 박윤덕 대표가 ‘제35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전통 한과·오란다 분야 1호 명인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한명인은 우리 문화 가치를 선양하고 문화예술 보존과 전승에 기여한 인물 가운데 지역 내 문화적 업적이 크고 덕망을 갖춘 인사를 추대해 선정되는 제도이다.
박 대표는 20여년간 전통 한과 분야에서 기술 계승은 물론 교육과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장인으로, 전통 식문화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식품분과 전통 한과·오란다 분야 최초의 대한명인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여수시 관계자는 “한과를 만드는 정성 어린 시간과 노력을 통해 전통의 맛을 재현하고 계승·발전시켜 온 박윤덕 대표의 대한명인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수의 대표 전통 식문화 브랜드로 더욱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한명인은 우리 문화 가치를 선양하고 문화예술 보존과 전승에 기여한 인물 가운데 지역 내 문화적 업적이 크고 덕망을 갖춘 인사를 추대해 선정되는 제도이다.
박 대표는 20여년간 전통 한과 분야에서 기술 계승은 물론 교육과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장인으로, 전통 식문화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식품분과 전통 한과·오란다 분야 최초의 대한명인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여수시 관계자는 “한과를 만드는 정성 어린 시간과 노력을 통해 전통의 맛을 재현하고 계승·발전시켜 온 박윤덕 대표의 대한명인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수의 대표 전통 식문화 브랜드로 더욱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