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해병대사령관 감사패 받아
우수 인재 양성·장교 모병 기여 공로
입력 : 2026. 10. 15(목)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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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가운데)과 이동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학·군 협력 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사진제공=초당대학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지난 14일 해병대사령부 주요 장군단이 대학을 방문해 총장을 예방하고 ‘장교 모병 우수대학’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이동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준장)을 비롯해 인재획득과장, 초당대 출신 해병대 장교인 문영식 소령(10학번·군사학과 출신) 등 주요 인사 3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우수한 해병대 장교 모병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해병대사령관 명의의 감사패와 해병대를 상징하는 대형휘장을 기증했다.
특히 양 기관은 학·군 유대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향후 장교 획득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다음 달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해병대 장교 진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초당대 관계자는 “해병대 우수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며 “앞으로 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국가에 기여하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동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준장)을 비롯해 인재획득과장, 초당대 출신 해병대 장교인 문영식 소령(10학번·군사학과 출신) 등 주요 인사 3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우수한 해병대 장교 모병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해병대사령관 명의의 감사패와 해병대를 상징하는 대형휘장을 기증했다.
특히 양 기관은 학·군 유대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향후 장교 획득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다음 달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해병대 장교 진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초당대 관계자는 “해병대 우수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며 “앞으로 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국가에 기여하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