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제26회 국제꽃장식대회’ 개최
10월 17~18일 1004섬분재정원 일원
입력 : 2026. 09. 28(월)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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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신안군 1004섬분재정원에서 ‘제26회 국제꽃장식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꽃·예술·신안’을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최정상급 플로리스트와 관련 전공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꽃을 예술로 재탄생시키는 꽃조형 예술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17일 개막식에는 고전적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화려한 바디플라워 퍼포먼스와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의 특별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은 동양인 최초 독일 정부 인정 마이스터 플로리스트 자격을 취득해 1988년 서울 올림픽 꽃장식 총괄 연출, 순천만정원박람회 등 박람회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스프링가든 전시 총괄 등 굵직한 국내외 행사들의 꽃장식 및 총괄 기획을 맡아 추진했다.
특히 국제대회의 위상에 걸맞게 네덜란드 등 6개국 대사부인이 직접 참여하는 ‘대사부인 꽃장식작품 전시 특별전’이 마련돼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울러 신안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생 꽃장식작품 전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지역 꿈나무들이 꽃 아티스트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꿈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경연은 일반부, 단체부, 청소년부, 바디플라워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30일까지 방식꽃예술원 이메일 또는 (사)국제꽃예술인협회 블로그를 통해 진행 중이다.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꽃·예술·신안’을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최정상급 플로리스트와 관련 전공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꽃을 예술로 재탄생시키는 꽃조형 예술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17일 개막식에는 고전적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화려한 바디플라워 퍼포먼스와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의 특별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은 동양인 최초 독일 정부 인정 마이스터 플로리스트 자격을 취득해 1988년 서울 올림픽 꽃장식 총괄 연출, 순천만정원박람회 등 박람회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스프링가든 전시 총괄 등 굵직한 국내외 행사들의 꽃장식 및 총괄 기획을 맡아 추진했다.
특히 국제대회의 위상에 걸맞게 네덜란드 등 6개국 대사부인이 직접 참여하는 ‘대사부인 꽃장식작품 전시 특별전’이 마련돼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울러 신안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생 꽃장식작품 전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지역 꿈나무들이 꽃 아티스트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꿈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경연은 일반부, 단체부, 청소년부, 바디플라워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30일까지 방식꽃예술원 이메일 또는 (사)국제꽃예술인협회 블로그를 통해 진행 중이다.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