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공업사·주택 화재 잇따라…소방 추산 1100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9. 26(토)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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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한 공업사와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3분 광산구 수완동 한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3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전 4시3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합차 차량 1대가 전소되고 인근 차량이 일부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577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승합차 좌측 라이트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후 12시4분에는 동구 동명동 한 단독주택 별채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대원 5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후 12시24분 불을 껐다.
이 불로 별채가 전소돼 소방 추산 576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3분 광산구 수완동 한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3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전 4시3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합차 차량 1대가 전소되고 인근 차량이 일부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577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승합차 좌측 라이트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후 12시4분에는 동구 동명동 한 단독주택 별채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대원 5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후 12시24분 불을 껐다.
이 불로 별채가 전소돼 소방 추산 576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