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임박…광주시 "7월3일까지 신청을"
8월31일까지 사용 가능…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사용지역 광주로 동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사용지역 광주로 동일
입력 : 2026. 06. 26(금)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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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다음달 3일을 앞두고 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충전받기를 원하면 해당 카드사의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앱,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이용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선불카드로 받기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은 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오는 8월31일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지원금은 광주시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의 경우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이후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가능지역은 기존 광주지역으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4월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 지난 25일 기준 지급대상자 104만여명 가운데 102만여명이 신청을 완료해 98.2%의 지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급된 금액은 총 2037억원 규모다.
백은정 경제정책과장은 “현재까지 대부분의 시민이 지원금을 수령했으나 아직 1만9000여명이 신청하지 않은 상태”라며 “신청 대상자들은 마감일인 7월 3일 이전에 반드시 신청하셔서 고유가로 인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충전받기를 원하면 해당 카드사의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앱,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이용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선불카드로 받기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은 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오는 8월31일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지원금은 광주시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의 경우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이후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가능지역은 기존 광주지역으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4월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 지난 25일 기준 지급대상자 104만여명 가운데 102만여명이 신청을 완료해 98.2%의 지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급된 금액은 총 2037억원 규모다.
백은정 경제정책과장은 “현재까지 대부분의 시민이 지원금을 수령했으나 아직 1만9000여명이 신청하지 않은 상태”라며 “신청 대상자들은 마감일인 7월 3일 이전에 반드시 신청하셔서 고유가로 인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