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광주전남지부, 완도·영광군에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
복지·건강 관련 사업 활용
입력 : 2026. 01. 29(목)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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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28일 완도군을 방문해 사회공헌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28일 영광군을 찾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각 군청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예방 중심 건강관리 등 다양한 복지 및 건강 관련 사업에 활용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광주전남지부는 취약계층 맞춤 지원, 건강 캠페인,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