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 두암지구대, 범죄취약지 순찰
자율방범대 등 합동
입력 : 2026. 01. 27(화)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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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부경찰 두암지구대는 범죄 취약지 치안 강화를 위해 두암2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순찰 활동은 주민들의 불안요소 해소로,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들은 주택가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공원 등 취약지 중심으로 가시적 도보 순찰을 하고, 지역주민 상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김진태 두암지구대장은 “자율방범대 등 민간 협력단체와 간담회 및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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