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어르신 복지서비스 활성화
마을활동가와 소통…"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입력 : 2026. 10. 05(월) 07:59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최근 문척면 행복센터에서 ‘2026년 어르신 생활을 돕는 마을활동가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마을활동가를 만나 어르신 복지서비스 발전을 논의했다.
5일 구례군에 따르면 최근 문척면 행복센터에서 ‘2026년 어르신 생활을 돕는 마을활동가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장길선 군수를 비롯해 마을활동가와 읍·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은 고충과 개선사항, 어르신 복지서비스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마을활동가들은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파악한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복지 관련 수요, 현장에서 접한 다양한 생생한 사례들을 전달했다.
군은 건의된 사항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소관 부서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안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여러 부서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를 살펴 기존 서비스를 보완하고, 필요한 경우 새로운 복지서비스로 발전시켜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정을 살펴보고 있다”며 “현장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하게 담아 어르신들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5일 구례군에 따르면 최근 문척면 행복센터에서 ‘2026년 어르신 생활을 돕는 마을활동가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장길선 군수를 비롯해 마을활동가와 읍·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은 고충과 개선사항, 어르신 복지서비스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마을활동가들은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파악한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복지 관련 수요, 현장에서 접한 다양한 생생한 사례들을 전달했다.
군은 건의된 사항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소관 부서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안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여러 부서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를 살펴 기존 서비스를 보완하고, 필요한 경우 새로운 복지서비스로 발전시켜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정을 살펴보고 있다”며 “현장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하게 담아 어르신들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