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개천절 연휴 폭주족 단속…96건 적발
입력 : 2026. 10. 03(토)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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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3일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경찰청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진행한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을 통해 96건의 법규 위반차량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이어진 단속에는 인력 137명,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48대 등이 투입됐다.
경찰은 심야시간대에 출몰하는 폭주적 특성을 감안,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순찰팀 등을 투입했다.
단속을 통해 난폭운전이 1건으로 운전자·동승자 등 2명이 현행범 체포됐다.
무면허운전 2건, 음주운전 7건(취소 5건·정지 2건), 통고처분 76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10건 등도 확인됐다.
차종별로는 오토바이가 53건(55%)으로 절반을 넘었다.
광주경찰청은 오는 한글날 연휴 등 주요 기념일이나 휴일마다 대대적인 단속을 시행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안전 위협 행위를 근절하고 선진교통문화를 확립하겠다”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들은 교통법규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이어진 단속에는 인력 137명,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48대 등이 투입됐다.
경찰은 심야시간대에 출몰하는 폭주적 특성을 감안,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순찰팀 등을 투입했다.
단속을 통해 난폭운전이 1건으로 운전자·동승자 등 2명이 현행범 체포됐다.
무면허운전 2건, 음주운전 7건(취소 5건·정지 2건), 통고처분 76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10건 등도 확인됐다.
차종별로는 오토바이가 53건(55%)으로 절반을 넘었다.
광주경찰청은 오는 한글날 연휴 등 주요 기념일이나 휴일마다 대대적인 단속을 시행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안전 위협 행위를 근절하고 선진교통문화를 확립하겠다”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들은 교통법규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