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청 여 간사에 선임
"국민 눈높이서 능력·도덕성·가치관·사법철학 검증할 것"
입력 : 2026. 09. 08(화)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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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여수시갑)이 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여당 간사로 선임됐다.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선임하는 한편,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과 자료제출 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여당 간사로 선임된 주 의원은 위원장 직무대행으로서 첫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 선임 절차도 주재했다.
특위는 이날 의결에 따라 오는 14일 오전 10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루 동안 연다.
주철현 의원은 “대법관은 최고법원인 대법원의 구성원으로서 국민의 삶과 권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최종적인 법적 판단을 내리는 막중한 자리”라며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헌법과 법률의 가치를 수호할 수 있는 충분한 자질과 책임의식을 갖췄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국회의 인사청문회는 국민을 대신해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 가치관과 사법철학을 검증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김성수 후보자가 대법관으로서 요구되는 자질과 책임의식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국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고 충실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 “정쟁을 위한 청문회가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법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청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당 간사로서 맡은 책임을 무겁게 새기고, 이번 인사청문회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선임하는 한편,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과 자료제출 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여당 간사로 선임된 주 의원은 위원장 직무대행으로서 첫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 선임 절차도 주재했다.
특위는 이날 의결에 따라 오는 14일 오전 10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루 동안 연다.
주철현 의원은 “대법관은 최고법원인 대법원의 구성원으로서 국민의 삶과 권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최종적인 법적 판단을 내리는 막중한 자리”라며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헌법과 법률의 가치를 수호할 수 있는 충분한 자질과 책임의식을 갖췄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국회의 인사청문회는 국민을 대신해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 가치관과 사법철학을 검증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김성수 후보자가 대법관으로서 요구되는 자질과 책임의식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국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고 충실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 “정쟁을 위한 청문회가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법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청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당 간사로서 맡은 책임을 무겁게 새기고, 이번 인사청문회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